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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가 처음이라면, 부부티

차나무 잎으로 만든 진짜 차, 그 시작을 함께할게요.

차(茶)가 처음이라면, 부부티
차나무 잎으로 만든 진짜 차, 
그 시작을 함께할게요.



Where Tea Begins
茶가 처음인 당신에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차'를 마십니다. 
보리차, 옥수수차, 꽃과 과일을 우린 차까지. 
모두 '차'라는 이름을 갖고 있죠. 

부부티가 안내하는 차는 그중에서도 
차나무(Camellia sinensis)의 잎에서 온 차, 
곧 차(茶) 입니다. 


향을 입히거나 다른 재료를 섞지 않은, 
잎 그 자체의 차예요. 

그 진짜 차(茶)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부부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이고 싶습니다.
어떤 차부터, 어떻게 우려야 편안한지 
곁에서 함께 안내합니다. 


거창한 차 생활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루 한 잔, 당신의 속도로 시작하면 됩니다.

Our Tea

우리가 다루는 차


부부티는

차나무 잎 100%로 만든 차만 다룹니다. 
향을 입히거나 다른 재료를 섞은 차

(가향차·블렌딩차)는 취급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모든 잎차가 같지는 않습니다. 
모든 된장이 같은 된장이 아니듯, 
같은 차나무 잎차도 등급과 만든 방식에 따라 
몸에 들어갔을 때의 결이 달라지니까요.

부부티는 그 결, 차가 지닌 고유한 '움직임'이 
제대로 살아 있는 차를 고릅니다. 

잘 만든 차는 소화 · 해독 · 중화의 몫을 다하면서, 
저마다의 성질로 몸을 이롭게 합니다. 

14년간 차를 다뤄온 차예사가, 
그 기준으로 직접 선별합니다.








Our Teaware

우리가 고른 도구


같은 차도, 어떤 도구에 우리고 어떤 잔에 마시느냐에 따라 향과 온도, 마시는 속도까지 달라집니다. 
차의 절반은 도구에서 완성된다고 해도 좋아요. 

부부티는 차만큼 도구도 정성껏 고릅니다. 
흙·돌·나무처럼 자연을 닮은 소재에,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형태. 손에 익을수록 차생활이 편안해지는, 
꼭 필요한 것들만 담았어요.

처음부터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편한 티머그 하나로 시작해, 나에게 맞는 도구를 
천천히 더해가면 됩니다.

Our Belief
우리가 믿는 것
― 오래된 지혜, 매일의 회복 


옛 사람들이 차로 한 일은,

몸에 들어온 것을 비우고 고르는 일이었습니다.

소화하고, 해독하고, 중화하고.


 
"차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소변을 잘 통하게 하여

 몸의 정체된 것을 없앤다." — 《다보(茶譜)》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풀어주고, 가래를 제거하며, 

 더부룩함과 체한 증을 다스린다." —《천금익방(손사막)
 외 의서  

 "차는 생각을 맑게 하고 잠을 덜 오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 《본초경(본초강목
  계통 전승 문구)》


음식이 더하기(+)라면, 차는 빼기(−) 였습니다.

오늘날의 과학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차에 든 카테킨·폴리페놀·L-테아닌 같은 성분이, 
그 오랜 경험에 근거가 있음을 보여주거든요. 
든든한 식사 뒤의 개운함, 
하루 끝의 차분함이 '빼기(-)'에서 옵니다.


더 좋은 것을, 더 많이. 늘 더하기(+)만 좇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덜어내는 한 잔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차 한 잔이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가 되는 일.
매일 조금씩 비우고 고르며 몸의 균형을 되찾는 것.


그게 부부티가 말하는 '회복'입니다.

Our Flow

한 잔에서 시작되는 연결


차는 흐릅니다. 
그 흐르는 힘이 자연과 나를, 사람과 사람을, 
차와 나를 잇습니다. 

차를 통해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압니다.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무언가를 이어주는 
흐름인 셈이지요. 


부부티는 그 흐름으로 연결되는 자리를 엽니다.
함께 우려보는 클래스, 차에 요가와 쉼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 차가 일상의 회복과 만나는 시간을요.

Where Tea Begins  

茶가 처음인 당신에게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차'를 마십니다. 보리차, 옥수수차, 꽃과 과일을 우린 차까지. 모두 '차'라는 이름을 갖고 있죠. 


부부티가 안내하는 차는 그중에서도, 차나무(Camellia sinensis)의 잎에서 온 차, 곧 '차(茶)'입니다. 


향을 입히거나 다른 재료를 섞지 않은, 찻잎 그 자체의 예요. 



그 진짜 차(茶)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부부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이고 싶습니다. 어떤 차부터, 어떻게 우려야 편안한지 곁에서 함께 안내합니다. 


거창한 차 생활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루 한 잔, 당신의 속도로 시작하면 됩니다. 

Our Tea


우리가 다루는 차


부부티는 차나무 잎 100%로 만든 차만 다룹니다. 향을 입히거나 다른 재료를 섞은 차(가향차·블렌딩차)는 취급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모든 차나무 잎차가 같지는 않습니다. 모든 된장이 같은 된장이 아니듯, 같은 차나무 잎차도 등급과 만든 방식에 따라 몸에 들어갔을 때의 결이 달라지니까요.



부부티는 그 결, 차가 지닌 고유한 '움직임'이 제대로 살아 있는 차를 고릅니다. 잘 만든 차는 소화 · 해독 · 중화의 몫을 다하면서, 저마다의 성질로 몸을 이롭게 합니다. 


14년간 차를 다뤄온 차예사가, 그 기준으로 직접 선별합니다.








Our Teaware

우리가 고른 도구


같은 차도, 어떤 도구에 우리고 어떤 잔에 마시느냐에 따라 향과 

온도, 마시는 속도까지 달라집니다. 

차의 절반은 도구에서 완성된다고 해도 좋아요. 


부부티는 차만큼 도구도 정성껏 고릅니다. 흙·돌·나무처럼 

자연을 닮은 소재에,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형태. 

손에 익을수록 차생활이 편안해지는, 꼭 필요한 것들만 담았어요.


처음부터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편한 티머그 하나로 시작해, 나에게 맞는 도구를 천천히 

더해가면 됩니다.


Begin with Us 
같이 시작해요, 차(茶)

차나무 잎으로 만든 진짜 차 한 잔. 
그 한 잔이 매일의 회복이 되고, 
나를 둘러싼 것들과 이어지는 일. 

어렵지 않아요. 무엇부터 마실지 고민이라면, 
가벼운 티백으로 시작해도 좋아요. 


차생활의 시작, 부부티가 곁에 있을게요.


Connect with Us

차로 이어지는 모든 일에 
열려 있어요


출강 · 협업 클래스, 기업 선물, 공간 납품처럼,  
차 한 잔에서 시작되는 일이라면.  


아래 메일 주소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함께 연결할게요.  

b2b@bubuti.kr

Our Belief 

우리가 믿는 것― 오래된 지혜, 매일의 회복 

옛 사람들이 차로 한 일은,
몸에 들어온 것을 비우고 고르는 일이었습니다.

소화하고, 해독하고, 중화하고.



   "차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소변을 잘 통하게 하여 
     몸의 정체된 것을 없앤다." — 《다보(茶譜)》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풀어주고, 가래를 제거하며, 더부룩함과
   체한 증을 다스린다." 
— 《천금익방(손사막)》외 의서
 
   "차는 생각을 맑게 하고 잠을 덜 오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 《본초경(본초강목 계통 전승 문구)》




음식이 더하기(+)라면, 차는 빼기(−) 였습니다.

오늘날의 과학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차에 든 카테킨·폴리페놀·L-테아닌 같은 성분이, 그 오랜 지혜에 근거가 있음을 보여주거든요. 든든한 식사 뒤의 개운함, 하루 끝의 차분함이 '빼기(-)'에서 옵니다.


더 좋은 것을, 더 많이. 늘 더하기(+)만 좇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덜어내는 한 잔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차 한 잔이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가 되는 일. 

매일 조금씩 비우고 고르며 몸의 균형을 되찾는 것. 


그게 부부티가 말하는 '회복'입니다.


Our Flow


한 잔으로 시작되는 연결


차는 흐릅니다. 

그 흐르는 힘이 자연과 나를, 사람과 사람을, 차와 나를 잇습니다. 


차를 통해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압니다.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무언가를 이어주는 흐름인 셈이지요. 


부부티는 그 흐름으로 연결되는 자리를 엽니다.
함께 우려보는 클래스, 차에 요가와 쉼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 차가 일상의 회복과 만나는 시간을요.


Begin 

with Us

같이 시작해요, 차(茶)

차나무 잎으로 만든 진짜 차 한 잔. 

그 한 잔이 매일의 회복이 되고, 나를 둘러싼 것들과 이어지는 일. 


어렵지 않아요. 무엇부터 마실지 고민이라면, 

가벼운 티백으로 시작해도 좋아요. 


차생활의 시작, 부부티가 곁에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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